"회사를 새로 만든다면"을 먼저 설계하고,
기존을 재료로 채운다.
대표님과 전무님께서 짚어주신 지점이 같은 방향으로 모입니다.
이 구조는 두 분의 강조점을 모두 담는 한 가지 답입니다.
| 발언자 | 5/13 말씀하신 것 |
|---|---|
| 이태현 대표CEO | "기존 답습 X. 제3자 시각으로 새 회사 만들기" |
| 하진수 전무EVP | "운영이란 무엇이고 계약이란 무엇인지 정의부터" |
| LukeAX Lead | "기존 방식 참고 + 끌어올리되" |
세 분 모두 같은 방향을 향하고 계셨습니다 — 각자 짚어주신 지점이 서로를 보완합니다.
실제 5/13 자리에서도 "방향은 다르지 않다"는 공감대가 확인된 바 있습니다.
| 관점 | 이 문장이 충족하는 방식 |
|---|---|
| 대표 — "새로"CEO | "새로 한다면" 백지 설계 그 자체 |
| 전무 — "정의"EVP | 가상 직원(에이전트) R&R = 정책 정의 |
| Luke — "참고"AX | 기존 운영 = 설계 입력 재료 (답습 X, 흡수 O) |
× 도메인 (투자개발 · 상품기획 · 운영 · 마케팅 …)
데이터베이스는 보관만 한다.
마이크로프트는 보관 + 그 기준으로 판단을 돌려준다. — 그게 차이.
회의 · 챗봇은 이미 이 두뇌의 첫 사용처 — 레이어 제로가 채워지면 정확도 즉시 ↑.
여기가 부실하면 그 위 AI 전부가 부실 — 가장 밑바닥이자 핵심.
L1은 조직도와 1:1 매핑이 아니라, 업무를 수행 가능한 시스템 단위로 나눈 것.
딜 소싱 → 검토 → 조율 → 구조화. 투자개발본부 업무 전체.
AMS (자산 발굴 시스템) = 별도 L1이 아닌, 투자개발의 시작 단계(딜 소싱 · 검토)로 흡수.
부동산 상품을 입지·수요·건물·사업비에 맞춰 공간·사양·전환비용으로 구체화.
고객군·채널·콘텐츠를 관리하고 리드로 전환, 계약·입주 완료 1명에 드는 획득 비용을 관리.
잠재 고객 문의 접수 이후부터 재고 확인, 계약, 입주, 거주 경험, 시설 관리까지 이어지는 운영 흐름 관리.
중개사가 더 많은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지원.
사내 운영 · 지식 관리.
회의·챗봇 시드는 이미 운영 중 — 레이어 제로가 채워지면 즉시 정확도 상승.
| 전무님 제안 | 이 구조에서의 위치 |
|---|---|
| 전사 숙제 시스템 | 기존 직원에게서 "어떻게 일하는지" 수집 = 설계 입력 재료 |
| 일본 1차 테스트베드 | 기존 관성 최소 지점부터 새 조직 적용 |
| 정책 정의 | L2 / L3 각 에이전트 경계 = 직무기술서 |
별도 트랙이 아니라 프레임에 내장. 더 강력합니다.
온톨로지 — 회사가 일하는 절대 기준 · 표준 규칙 · 컨텍스트. (= L0 마이크로프트의 지식 기반)
에이전트(팀)·서브에이전트(담당자) 결과를 경영이 한눈에.
모든 AI가 딛고 서는 바닥.
여기가 부실하면 그 위 전부가 부실합니다.
△ Luke가 아무리 빨리 만들어도, 이 두 레버가 느리면 전체가 느려집니다.
'왜 이렇게 오래 걸리냐'가 아니라 '초기 투자 후 가속하는 구조'로 봐 주십시오.
조직 보고라인 ≠ 실행 라인.
권한 라인과 실행 협업은 구분 — 권한 1라인이 명확해야 일이 굴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