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
AX Structure Proposal

홈즈 AX
마이크로프트 구조 제안

FOR
이태현 대표 · 하진수 전무
FROM
AX팀 · Luke
BASIS
한 줄 결론

"회사를 새로 만든다면"을 먼저 설계하고,
기존을 재료로 채운다.

대표님과 전무님께서 짚어주신 지점이 같은 방향으로 모입니다.
이 구조는 두 분의 강조점을 모두 담는 한 가지 답입니다.

5/13 미팅 정리

한 방향 위의 세 관점.

발언자 5/13 말씀하신 것
이태현 대표CEO "기존 답습 X. 제3자 시각으로 새 회사 만들기"
하진수 전무EVP "운영이란 무엇이고 계약이란 무엇인지 정의부터"
LukeAX Lead "기존 방식 참고 + 끌어올리되"

세 분 모두 같은 방향을 향하고 계셨습니다 — 각자 짚어주신 지점이 서로를 보완합니다.
실제 5/13 자리에서도 "방향은 다르지 않다"는 공감대가 확인된 바 있습니다.

핵심 철학

기존 조직도를 답습하지 않는다.

"이 회사를 새로 한다면,
어떻게 조직을 구성하고
운영할까?"
백지에서 먼저 설계
가상 조직도 = AI 에이전트 구조
정책 = 그 조직의 운영 규칙
기존 홈즈 정책·운영은 재료로 최대한 가져옴
전제 "새로 하듯이"
재료 "기존 그대로"
합의의 언어

한 문장이 세 관점을 모두 충족합니다.

"새로 설계하되, 기존을 재료로."
관점 이 문장이 충족하는 방식
대표 — "새로"CEO "새로 한다면" 백지 설계 그 자체
전무 — "정의"EVP 가상 직원(에이전트) R&R = 정책 정의
Luke — "참고"AX 기존 운영 = 설계 입력 재료 (답습 X, 흡수 O)
전체 구조

4-Layer 구조

조직을 새로 그리듯, 위에서 아래로 설계.

L0 마이크로프트 회사 전체 두뇌 — 레이어 제로(지식 기반) + 검색·컨텍스트·실행 로그
L1 도메인 (시스템) 부서 · 본부 급 — 투자개발, 상품기획, 운영, 마케팅 등
L2 역할 (에이전트) 직무 · 팀 급 — 각 시스템 내 담당자 역할
L3 태스크 (서브 에이전트) 세부 역할 급 — 특정 업무 단위까지 분해
L0 · 마이크로프트

회사의 기준 두뇌.

흩어진 "회사가 일하는 법"을 — 물으면 답하는 단일 기준으로.

어떻게 구성되나
절대 헌법 틀리면 회사가 치명적
표준 룰북 표준 운영 규칙
참고 컨텍스트 상황별 참고 정보

× 도메인 (투자개발 · 상품기획 · 운영 · 마케팅 …)

데이터베이스보관만 한다.
마이크로프트는 보관 + 그 기준으로 판단을 돌려준다. — 그게 차이.

어떻게 진화하나
  1. 비어 있음
  2. QA · 자료로 채움 현업 답변 + 카톡 · 문서
  3. 공백 탐지 · 재질문 · 검증으로 정교화
  4. 도메인 N개로 확장 = 쓸수록 · 붙일수록 똑똑 재사용 자산 — 다음 도메인은 가속

회의 · 챗봇은 이미 이 두뇌의 첫 사용처 — 레이어 제로가 채워지면 정확도 즉시 ↑.

여기가 부실하면 그 위 AI 전부가 부실 — 가장 밑바닥이자 핵심.

L1 — 도메인 6개

도메인 시스템

부동산업 관련 시스템과 그 외 별도 시스템.

부동산업 관련 시스템
IMS 투자개발 딜 소싱 · 검토 · 조율 · 구조화
PPS 상품기획 상품 구조 · 면적 · 사업비
CMS 마케팅 고객군 · 채널 · 전환 성과
PMS 운영 리드 · 재고 · 계약 · 거주 · 시설
그 외 별도 시스템
BMS 중개 중개사 지원 — 광고·접수·자료·계약·CRM
HMS 사내 경영지원 회의 · 사내 지식 · 챗봇

L1은 조직도와 1:1 매핑이 아니라, 업무를 수행 가능한 시스템 단위로 나눈 것.

IMS: Investment Management System

투자개발

딜 소싱 → 검토 → 조율 → 구조화. 투자개발본부 업무 전체.

L2·01 소싱 채널 유입(중개·증권·운용사·지인) + 직접 발굴(건축대장·인허가)
  • 채널·공공 데이터(네이버·온비드·디스코) 자동 수집·정리
  • 개략 검토 자동화 — 탈락 사유 기록 + 경계 케이스 보류·재판단
  • 과거 이력 재활용 — 재유입 매물에 기존 검토 기록 자동 노출
L2·02 검토 AMS반복 등장하는 검토 질문에 답하는 시스템 
  • P1가정값 근거·이력 관리 + Valuation 자동화 + CAPEX 입력 구조
  • P2질문 답변 · 유사 사례(Comparable) · 리스크 체크리스트
  • 사후 검증 환류 — 수정이 곧 다음 baseline (수동 갱신 X)
L2·03 조율 투자자 안심·매도인 달래기 — 결론 대신 원자료 + 출처 + 핵심 정리 전달
  • 금리·정책·규제 자료 선제 수집 + 투자자가 궁금해할 포인트 미리 정리
  • 외부 공유 자료 버전·이력 관리 (LOI · 인허가 검토 · IR)
  • 매도인·투자자·결재 일정 + 증빙 체크리스트 한 화면
L2·04 구조화
  • 가능 Plan 후보·우선순위 자동 정리 (상황 변화 시 재정렬)
  • 전환 신호 조기 감지 — 외부(금리·규제) + 내부(CAPEX↑→IRR↓)
  • 플랜별 체크리스트·서류·마감일 + 전환 타이밍 시뮬레이션

AMS (자산 발굴 시스템) = 별도 L1이 아닌, 투자개발의 시작 단계(딜 소싱 · 검토)로 흡수.

PPS: Product Planning System

상품기획

부동산 상품을 입지·수요·건물·사업비에 맞춰 공간·사양·전환비용으로 구체화.

L2·01 상품 표준 · 브랜드 관리 홈즈 공간 상품 표준 · 브랜드 정체성 · 프로젝트별 조정 기준
  • 홈즈 표준프로젝트별 조정 기준을 분리 관리
  • 브랜드 정체성·고객 여정 정합성 점검 + 최종 상품기획안 정리
L2·02 공간 구성 · 면적 관리 층별 조닝 · 유닛 타입 · 공용부 프로그램 · 법규·인허가 제약 검토
  • 유닛 타입 비율·전용부·공용부 면적 배분 + 공용부 프로그램 우선순위
  • 용도·피난·소방·주차 등 법규·인허가 충돌 가능성 사전 검토
L2·03 상품 전환 · 사업비 관리 전환 범위 판단 · 마감재·FF&E 사양 · 전환 사업비 산출 · 비용 영향
  • 개발형 · 매입형 유형별 변경 범위 + 마감재·FF&E 사양 관리
  • 사업 조건 허용 범위 내에서 비용·운영·고객 경험 영향 점검
CMS: Content Management System

마케팅

고객군·채널·콘텐츠를 관리하고 리드로 전환, 계약·입주 완료 1명에 드는 획득 비용을 관리.

L2·01 고객군 · 채널 관리 고객군 분류 · 상품·지역 매칭 · 채널 우선순위 · 유입 경로 활용
  • 주요 고객군 정의 + 상품·지역별 공략 대상 매핑
  • 광고·검색·SNS·홈페이지·제휴 — 유입 경로별 정합성·우선순위
L2·02 광고 · 콘텐츠 운영 광고 캠페인 · 콘텐츠 주제 · 메시지 조정 · 예산 배분
  • 고객군별 광고·콘텐츠 메시지 + 현재 재고·가격·입주 조건 정합성
  • 채널 성과 기준 예산 유지·증액·감액·중단 판단
L2·03 반응 · 리드 전환 반응 분류 · 관심도 판단 · 전환 흐름 점검 · 리드 전달
  • 광고·콘텐츠·검색·SNS 반응 분류 + 실제 입주 수요 여부 판단
  • 전환 흐름 끊김 지점 점검 → 운영 리드 관리 에이전트로 인계
L2·04 성과 측정 비용 집계 · 전환 흐름 측정 · 채널 성과 비교 · 획득 비용 판단
  • 노출→문의→유효리드→상담→계약→입주 전환 흐름 측정
  • 계약·입주 1명 획득 비용 산출 → 예산·채널·메시지 조정 판단
PMS: Property Management System

운영

잠재 고객 문의 접수 이후부터 재고 확인, 계약, 입주, 거주 경험, 시설 관리까지 이어지는 운영 흐름 관리.

L2·01 리드 관리 문의 접수 · 수요 조건 추출 · 리드 상태 판단 · 투어·상담 전환
  • 자동 응대 / 투어 전환 / 담당자 상담 / 보류 4단계 구분
L2·02 재고 관리 가용 공간 조회 · 입주 가능성 판단 · 공간 추천 · 재고 상태 관리
  • 고객 조건 매칭 + 시설 이슈·예약 상태로 노출·추천 제한 반영
L2·03 계약 관리 계약 조건 · 문서 처리 · 청구·수납 · 변경·연장·종료
  • 계약서·보증금·청구·수납·미수 + 변경·연장·종료 흐름 한 화면
L2·04 거주 경험 관리 입주민 문의 · 요청·민원 조율 · 생활 안내 · 만족도·재계약 신호
  • 안내·운영·시설·계약 4단계 분기 + 민원·만족도·재계약 신호 감지
L2·05 시설 관리 시설 이슈 분류 · 유지보수 조율 · 작업 상태 추적 · 운영 리스크 반영
  • 유형·긴급도 분류 → 내부 / 외부 업체 / 추가 확인 분기 + 운영 가능 상태 판단
L1 · 별도 시스템 BMS: Brokerage Management System

중개

L2·01 광고 채널별 광고 운영 · 성과 반영 · 이미지 정리
L2·02 접수 통화·채널톡·카카오·메일 통합 · 진성도 scoring · 매칭
L2·03 자료 준비 매물 검색 · 상담자료 · 법률 가드레일 · macro 참고
L2·04 계약 단계 tracking · 법정 의무 reminder · 특약 risk · OCR
L2·05 CRM 신호 분류 · persona dataset · 재접촉 시점 예측
L2·06 가맹점 지원 온보딩 · 실패 통화 패턴 · best practice 공유
L2·07 본부 운영 퍼포먼스 대시보드 · 이상 거래 탐지 · 브랜드 risk · 정책 준수

중개사가 더 많은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지원.

L1 · 별도 시스템 HMS: Homes Management System

경영지원

사내 운영 · 지식 관리.

L2·01 회의 회의 요약 · 액션 추출 · 후속 알림 / 자동 회의록 시드 재사용
L2·02 챗봇 사내 문서 검색 · 담당자 찾기 · 정책 질의응답 / "회사의 모든 것을 아는 사람"

회의·챗봇 시드는 이미 운영 중 — 레이어 제로가 채워지면 즉시 정확도 상승.

전무님 5/13 제안

이미 이 구조 안에 내장돼 있습니다.

전무님 제안 이 구조에서의 위치
전사 숙제 시스템 기존 직원에게서 "어떻게 일하는지" 수집 = 설계 입력 재료
일본 1차 테스트베드 기존 관성 최소 지점부터 새 조직 적용
정책 정의 L2 / L3 각 에이전트 경계 = 직무기술서

별도 트랙이 아니라 프레임에 내장. 더 강력합니다.

AX 아웃풋

우리가 얻는 것 — 한 문장.

대표님 IR·강의에서 그대로 쓰시는 그 한 문장.

01
레이어 제로
전사 정책·룰의
단일 지식 기반

온톨로지 — 회사가 일하는 절대 기준 · 표준 규칙 · 컨텍스트. (= L0 마이크로프트의 지식 기반)

02
C레벨 계기판
의사결정
대시보드

에이전트(팀)·서브에이전트(담당자) 결과를 경영이 한눈에.

비용 누수 차단자동화수익성 극대화
AX는 회사의 정책·판단 기준을 하나의 지식 기반(레이어 제로)으로 만들고,
그 위에서 일하는 AI 결과를 C레벨 대시보드로 보여줘 —
누수를 막고 자동화로 수익성을 올린다.
산출물 ① — 레이어 제로

온톨로지.

전사 정책·룰을 담은 단 하나의 지식 기반 — L0 마이크로프트의 데이터 코어.

도메인 (4~5개)
도메인 1
도메인 2
도메인 3
도메인 4
도메인 5
밑바탕 — 3개 층
절대 헌법 틀리면 안 되는 것
표준 룰북 표준 운영 규칙
참고 컨텍스트 상황별 참고 정보
무엇
4~5개 도메인× 헌법·룰북·컨텍스트 3개 층
언제
1단계에서 가장 먼저첫 2개 에이전트 완성 시 함께 완성

모든 AI가 딛고 서는 바닥.
여기가 부실하면 그 위 전부가 부실합니다.

산출물 ② — C레벨 계기판

대시보드.

대표님 IR 한 문장이 항상 나오는 원천.

출력층
대시보드 — C레벨 계기판
에이전트(팀) · 서브에이전트(담당자) 결과 집약
실행층
에이전트 · 서브에이전트
L2 팀 — L3 담당자
기반층
레이어 제로 — 온톨로지
전사 정책·판단 기준
무엇
에이전트=팀, 서브=담당자결과를 한눈에 보는 경영 계기판
IR·강의 "한 문장" 원천매번 수작업 X — 구조적 공급
언제
구축 자체는 빠름단, 레이어 제로가 채워져야 의미
어떻게 ① — 일하는 방식

사람 vs AI.

사람은 룰북을 모으고, AI(Luke)가 프레임워크를 짓는다.

People 사람이 하는 일
현업 룰·정책 답변
카톡·문서 자료 제공
(투개본 · 운영 · 경영지원 …)
AI · Luke 구축 AI가 하는 일
QA 시트 설계 · 수집 자동화
공백 탐지 · 재질문 · 룰북化
에이전트·서브에이전트 구축
검증·튜닝·프레임워크化
사람 = 룰을 가진 사람만 할 수 있는 것
(현업 지식 제공)
AI = 나머지 전부
(수집·정리·구축·검증의 반복 노동)
어떻게 ② — 데이터 수집 엔진

단순 설문이 아닙니다.

적응형 QA + 동조편향 재질문 + 크롤러.

암묵지 사람 머릿속
1차유도 없는 오픈 질문
별도 LLM이 공백·모순 탐지
2~3차공백 보완 QA
동조편향 확인 — 같은 질문 말 바꿔 재질문, 일관성 검사
형식지 카톡 · 문서
수집수동 크롤링 / 업로드
비정형 → 정형 룰 파인튜닝
대조"" vs "데이터" 비교
반환불일치 → 추가 질문 자동 트리거
형사가 본질을 끄집어내듯 — 말과 데이터를 교차 검증해 진짜 운영 룰을 추출.
헌법 · 룰북 · 컨텍스트 3분류 → 레이어 제로 엔진은 한 번 만들면 다음 도메인에 그대로 재사용
일정 ① — 햄버거

양 끝은 불확실, 가운데는 확실.

사람·조직 의존 = 불확실 / 개발(Luke 통제) = 확실.

1단계 QA 수집 + 크롤링현업 협조 속도에 종속 불확실
2단계 에이전트 개발Luke 통제 영역 · 예측 가능 · 빠름 확실
3단계 검증(금방) + 미세 튜닝(오래) + 프레임워크化회사 맞춤 튜닝이 가장 길다 불확실
상단현업이 자료를 얼마나 빨리 주느냐
패티Luke 개발 — 빠르고 예측 가능
하단회사 맞춤 튜닝이 오래 걸린다
일정 ② — 정직한 답

왜 날짜를 안 박나.

정확한 날짜를 못 박는 척하지 않습니다.
대신 일정을 앞당기는 레버 2개 — 둘 다 리더십이 쥡니다.
01 현업 자료를
주 단위로 + 적극 참여
상단 빵이 얇아진다
02 코어밸류·폐기 판단을
빠르게 내려주기
하단 빵이 얇아진다

Luke가 아무리 빨리 만들어도, 이 두 레버가 느리면 전체가 느려집니다.

일정 ③ — 프레임워크化 = 가속 게이트

첫 사이클 느림 → 2~N번째 가속.

첫 사이클에서 만드는 건 에이전트 하나가 아니라 .

1·2단계 첫 에이전트 2개 양 끝 빵 두꺼움 — 솔직히 느림
게이트 3단계 프레임워크化 완료 검증·튜닝 = 1회성 비용 X · 재사용 자산 O
L1 양산 에이전트 "꽂아 넣기" 3·4번째부터 모델 그대로 반복 가속
초기 투자 (느림) 후기 가속 (빠름)
에이전트 1·2 — 첫 사이클 = 틀 제작 에이전트 3·4·… — 양산 사이클

'왜 이렇게 오래 걸리냐'가 아니라 '초기 투자 후 가속하는 구조'로 봐 주십시오.

R&R ① — 보고라인

권한 1라인 · 도메인 별도 트랙.

하진수 전무 — 권한·정책 라인 대표 위임 · 5/19 확정 예정
Luke — 총괄 CTO 설계 · 개발 · 배포 · 인프라 (하전무 산하)
최진열 현업 수집 — 룰북·컨텍스트
서민석 현업 + BMS(브로커리지)
양혜원 CMS 도메인
별도 트랙
이충일 본부장 밸런스 · 도메인 공급 / Homes Flow
AMS 대표 직접 협업 — 5/13 결정 보존

조직 보고라인 ≠ 실행 라인.
권한 라인실행 협업은 구분 — 권한 1라인이 명확해야 일이 굴러갑니다.